2011년 기업공개(IPO) 시장의 문을 연 주인공은 티에스이와 인텍플러스다.
1일 기업공개ㆍ비상장 주식 정보제공업체인 피스탁에 따르면 오는 5일 티에스이와 인텍플러스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반도체 및 LED 검사장비 업체 티에스이가 지난해 매출액 603억원, 순이익 41억원을 시현했다. 공모가는 예상 밴드 하단인 4만5000원이며, 최종 청약 경쟁률은 47.90대 1일 기록했다.
인텍플러스도 LED 및 반도체, 태양광 등의 외관검사 시스템 전문기업다. 매출 비중은 LED 부문이 50%, 반도체가 30%, 태양광이 15% 정도며,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30억원, 26억원이다. 공모가는 7000원이며, 청약 경쟁률은 57.87대 1이다.
<안상미 기자 @hug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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