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및 디지털 파노라마 생산 전문기업 바텍(043150ㆍ대표 노창준, 박수근)이 지난 1월 1일부로 기존 해외사업본부의 명칭을 ‘글로벌사업부문’으로 변경하고, 김수봉(56ㆍ사진) 해외사업본부 부사장을 글로벌사업부문 사장으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1981년 삼성전자에 입사, 삼성테크윈 해외사업부문 상무를 역임했으며, 2009년 바텍에 입사해 줄곧 해외사업본부장을 맡아왔다.
한편 2011년도 첫 거래일인 이날 바텍의 주가는 코스닥 시장 개장부터 서서히 올라 전거래일 대비 5.06%(600원) 오른 1만2450원에 장을 마감하며 지난 28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탔다. 거래량은 23만2503주였다.
<조현아 기자 @2joy>
joy@heraldm.com
joy@heraldcorp.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