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깜찍한 아동용 ‘인형 손난로’를 선보였다. 특수 가공 처리한 천연 곡물 밀알을 고급 밸로아, 밍크 극세사로 제작한 인형 안에 담아 만든 손난로는 화학작용으로 열을 내는 일반 손난로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5,000원에서 6,700원이다. 6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아이들이 인형 손난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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