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치약이 개발됐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MIT공대에서 개발된 ‘테이스트 라이크 레인(Tastes Like Rain)’ 이라는 이름의 이 기기는 인터넷을 통해 그 날의 날씨를 체크하고 이에 따라 여러가지 맛의 치약을 섞어 제공한다.
따뜻한 날에는 시나몬 맛, 추운 날에는 민트 맛이 가미된 치약이 나오며 비가 예상되는 날에는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치약이 나와 이를 닦으며 그 날의 날씨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해준다. <출처 :http://web.mit.edu>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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