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6시5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전동차의 집전장치가 강추위로 얼어붙으며 지하철이 2시간 가까이 운행을 못하면서 출근시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18일 오전 2호선영등포구청역에서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약 두시간가량 지하철운행이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이 출근길 불편을 겪고 있다. <br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1.18
18일 오전 2호선영등포구청역에서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약 두시간가량 지하철운행이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이 출근길 불편을 겪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1.18
18일 오전 6시5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전동차의 집전장치가 강추위로 얼어붙으며 지하철이 2시간 가까이 운행을 못하면서 출근시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18일 오전 2호선영등포구청역에서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약 두시간가량 지하철운행이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이 출근길 불편을 겪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1.18 18일 오전 2호선영등포구청역에서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약 두시간가량 지하철운행이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이 출근길 불편을 겪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1.18 18일 오전 6시5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전동차의 집전장치가 강추위로 얼어붙으며 지하철이 2시간 가까이 운행을 못하면서 출근시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