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의 부상과 내수확대 정책을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해야 하지만, 대중국 위협론 또한 만만치 않으므로 동아시아 FTA 범주에서 중국과의 FTA를 추진해야 중국 일방주의를 상당 부분 방지하는 통상체제 구축이 가능하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FTA 정책, FTA 연관효과, 중장기 산업발전 전망 등을 고려해 동아시아 경제통합에 대한 우리나라의 전략을 수립하고, 중ㆍ일과 지역경제 통합을 논의해 나갈 경우 역내 경제통합은 진전될 수 있다. 김양규 기자/kyk74@
k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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