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공공기관장은 해외 출장 시 일등석을 탈 수 없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11년도 공기업ㆍ준정부기관 예산집행지침안’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기관장이 해외 출장 시 항공좌석 등급 규정이 없는 점을 이용해 일등석만 타는 사례가 많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부터 차관급 수준인 비즈니스석을 이용토록 제한했다. 또 통신비 일괄지원 등을 금지하고 각종 수당을 비롯해 급여성복리후생비 신설ㆍ변경 시 이사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치도록 의무화했다. 김형곤 기자/kimhg@heraldm.com
kim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