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윤형섭 전 교육부장관, 정길생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김성호 전 국가정보원장 등 3명을 석좌교수로 초빙했다고 2일 밝혔다.
윤 전 장관은 행정대학원 정책ㆍ공공경영학과에, 정 원장은 동물생명과학대학에, 법무부 장관 출신인 김 전 원장은 법학전문대학원에 각각 초빙됐다.
윤 전 장관은 교육부 장관과 건국대 총장을 거쳐 현재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정 원장은 건국대 총장을 역임한 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검사 출신의 김 전 원장은 법무부 장관과 국가정보원장 등을 지낸 후 재단법인 행복세상을 이끌어왔다.
<도현정 기자 @boounglove> kate01@heraldm.com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