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최근 직원들이 휴식 시간에 직접 뜬 털모자와 조각담요를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밤낮의 일교차가 심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를 기증하자는 운동이다. 직접 짠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보호, 신생아 사망률을 약 70% 낮출 수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종근당 직원들이 뜨개질을 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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