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이바라키 현 히타치 항에서 선적을 기다리던 차량들이 대지진의 영향으로 한데 뒤엉켜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이바라키=연합뉴스]
hanira@heraldcorp.com
12일 일본 이바라키 현 히타치 항에서 선적을 기다리던 차량들이 대지진의 영향으로 한데 뒤엉켜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이바라키=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