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일본 로밍 요금 감면 조치를 20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SK텔레콤은 강진이 발생한 일본을 방문 중인 가입자를 위해 일본 로밍 요금 감면 조치를 앞으로 7일 동안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14일 0시부터 오는 20일 자정까지 SK텔레콤은 일본 로밍 사용자의 음성과 데이터 로밍 요금을 50% 감면하고 단문메시지(SMS)는 무료로 제공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사상 유례 없는 강진으로 안전 문제로 통화수요가 많이 발생해 요금 감면 기간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상현 기자/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