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NC백화점은 26일 송파점을 개편해 명품 매장 ‘럭셔리 갤러리’를 330㎡(100평)에서 1652㎡(500평)으로 약 5배 늘려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명품 상표도 D&G, 아르마니, 발리, 몽블랑, 페라가모, 토리버치, 태그호이어 등이 새로 들어오면서 20여개에서 68개로 늘어났다.
명품 상표를 백화점에서 직매입, 기존 백화점보다 20∼40% 싸고 남성 잡화와 명품 시계와 같은 남성 관련 상품을 강화했다고 NC백화점은 설명했다. 명품 소비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명품 A/S 고객 센터’도 새로 마련했다.
황혜진기자@hhj6386 hhj6386@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