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그린내’에‘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을 개관했다. 최근 열린 개관식에는 이근포 사장과 한화건설 봉사단이 참여했다. 이 사장은 개관식에 앞서 손수 책장을 설치하고 도서를 진열하는 등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 공사는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개관일까지 한화건설 봉사단 100여명이 동참했다. 이 사장 외 임직원들은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에 15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으며, 이 사장은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의 명예관장으로 위촉됐다.
test10014@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