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노민우가 ‘신의 선물’ 굿바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열연을 펼친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역배우 김유빈과 함께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한샛별로 출연한 김유빈과 한샛별이 좋아하는 록그룹 스네이크의 리더 테오 역할을 맡은 노민우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달콤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유빈 역시 ‘신의 선물’ 속 한샛별과는 또 다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공주님 같은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작품 속 모습과는 달리 한껏 멋을 낸 말끔한 모습이다. 또한 노민우는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테오의 모습이 아닌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순수청년의 삼촌미소의 편안함을 보였다.

공개된 자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민우, 훈남 삼촌 같아요~”, “김유빈 너무 귀엽다”, “두 사람 케미 폭발”, “유빈이 부럽다”, “샛별이랑 테오랑 훈훈하네요”, “진짜로 잘 어울리는 팬과 아티스트 같기도 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민우는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극중 형의 자살 후, 형의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록 가수가 된 ‘테오’를 연기, 신비롭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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