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2연패 청신호.’ ‘왼손황제’ 필 미켈슨이 마스터스 대회를 앞두고 열린 PGA투어 셸 휴스턴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미켈슨은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레드스톤 골프장(파72ㆍ745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5연속 버디 등 버디 9개를 낚고, 보기는 2개에 그쳐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전날 9언더에 이어 이날 7언더를 몰아친 미켈슨은 합계 20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2위인 스콧 버플랭크와 크리스 커크(이상 미국ㆍ17언더파)를 3타 차로 제치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김성진 기자/withyj2@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