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최근 논란이 되는 교대역 사거리 인근 장외마권발매소(화상경마장) 이전 인ㆍ허가 주체인 농림수산식품부에 발매소 이전 승인을 취소해달라고 8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교대역사거리 인근 서초동 1672-2번지 1404㎡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11층짜리 건물을 지어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발매소를 이 건물로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림부는 2009년 12월 이전 계획을 승인했다.
서초구는 이에 앞선 7일 마사회에도 신축 건물에 발매소 시설을 설치하는 계획을 중단하라고 요청했다. 서초구는 이 건물을 당초 건축계획에서 제시한 회의장 용도로 사용하라고 마사회에 요구했다.
김수한 기자/soohan@
jpur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