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라미란이 남편의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라미란은 자신의 남편이 ‘대부업 종사자’라는 루머에 “소액대출 회사에 근무하며 일수를 찍으러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남편이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을 한다고 말한다”면서 “몸 건강하게 자신 몸으로 하는 건데 창피한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
라미란은 “신랑이 매니저를 하는 것은 어떠냐”는 질문에 “남편이 신성우 씨 매니저 출신이지만 저랑은 잘 안 맞는다. 계속 같이 있다고 생각 해봐라. 인생은 각자 사는 것이다”고 말했다.
라미란에 네티즌들은 “라미란, 입담도 외모만큼 화끈” “라미란, 19금 발언 재미있어요” “라미란 남편 보고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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