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연 12.0~52.5%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6종을 330억원 규모로 22~25일(오후 1시까지) 판매한다.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 1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4개로 KOSPI200, POSCO, LG전자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상선 대림산업, 현대제철 효성, 삼성전자 POSCO 등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
‘신한금융투자 ELS 2593호’는 현대상선과 대림산업을 기초자산으로 연 13.3%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