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연 12.0~52.5%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6종을 330억원 규모로 22~25일(오후 1시까지) 판매한다.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 1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4개로 KOSPI200, POSCO, LG전자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상선 대림산업, 현대제철 효성, 삼성전자 POSCO 등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
‘신한금융투자 ELS 2593호’는 현대상선과 대림산업을 기초자산으로 연 13.3%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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