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우리자산운용은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윤수영 전 키움자산운용대표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윤수영 신임 대표이사는 1961년생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키움증권 경영기획실장,영업지원 본부 전무, 자산운용 본부 총괄 전무를 거쳐 키움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지난 2010년부터 재직했다.
윤 대표이사는 “키움의 진취적인 정신을 우리자산운용에 접목해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산운용사로 성장시키겠다” 라고 말했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