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소아암 등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장기간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해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에서 ‘에쓰오일과 함께하는 햇살나눔캠프’를 연다. 투병 중인 어린이와 부모,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한라산을 등반하고 올레길을 걷는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이 캠프를 6년째 열어오고 있다. 햇날나눔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자원봉사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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