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2연패선수 나올까.’ 총상금 10억원이 걸린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가 5일부터 4일간 경기도 성남 남서울골프장에서 열린다. 국내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매경오픈은 묘하게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단 한차례도 없었다. 2번 우승한 선수도 최상호 박남신 단 2명 뿐이다. 지난해 상금왕이자 이 대회 챔피언이었던 장타자 김대현(하이트)가 전인미답의 고지에 도전한다. 김대현은 지난해 쟁쟁한 경쟁자들을 꺾고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상금왕까지 차지했다. 올시즌 아직 우승은 없지만 두차례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오르며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어 우승후보로 손색이 없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