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동맹 ┃ 카일 프루에트 외 ┃한스미디어
화성여자, 금성남자는 육아법에서도 다르다. 화성아빠, 금성엄마로 나타난다. 육아와 관련해 부부싸움을 해본 이들이라면 금세 수긍이 갈 법하다. 예일대 소아정신과 의사와 심리학자인 저자는 남자와 여자의 양육법이 본질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두 방법 모두를 조화롭게 활용할 때 어떤 혜택이 보장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아이를 잘 재우고 잘 먹이는 요령부터 학교 교육에 이르기까지 자녀 양육에서 일상적으로 부딪히는 균형 잡힌 대응법을 알려준다. 이론서라기보다 실제 문제해결법을 제시한 실용서다. 특히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른 파트너십의 변화와 조정, 역할 바꿔보기 등 저자들의 경험에서 나온 얘기들이 설득력이 있다.
mee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