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 초량본점을 사흘째 점거농성 중인 예금자가 11일 강제매각 철회와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부산=윤정희 기자/cgnhee@heraldm.com
부산저축은행 초량본점을 사흘째 점거농성 중인 예금자가 11일 강제매각 철회와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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