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보안업체 에스원이 지난주 말 비인기 종목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가운데 서준희(앞줄 왼쪽) 에스원 사장과 정동안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감독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첨단 보안업체 에스원이 지난주 말 비인기 종목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가운데 서준희(앞줄 왼쪽) 에스원 사장과 정동안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감독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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