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 슈넬생명과학(대표 이천수)은 올해 1/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127억원과 영업이익 14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3%, 42%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도 6억원으로 101% 늘었다. 연말 매출이 집중됐던 직전분기141억원보다 매출액은 10%가량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40% 이상 급증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슈넬생명과학 이천수 대표는 “2분기에도 실적호조세를 이어가 수익구조 안정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올 한해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