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가 지난 23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개최한 ‘도전! 현대 아산타워 계단오르기’ 대회에서 52층 높이의 현대 아산타워 계단 오르기를 완주한 현대엘리베이터 직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난 23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개최한 ‘도전! 현대 아산타워 계단오르기’ 대회에서 52층 높이의 현대 아산타워 계단 오르기를 완주한 현대엘리베이터 직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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