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043200ㆍ대표 강문식)가 소형 전기 승용 운반차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소형 전기 승용 운반차의 경우 조향장치로 회전되는 각도가 제한돼 있지 않아, 주행 중에 과도하게 회전하게 되면 차체가 전복되는 문제점이 있었다며 이번 특허 발명은 이를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재 개발 중인 전기운반차에 이 특허기술을 접목시켜 친환경적이며 성능 면에서도 개선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