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043200ㆍ대표 강문식)가 소형 전기 승용 운반차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소형 전기 승용 운반차의 경우 조향장치로 회전되는 각도가 제한돼 있지 않아, 주행 중에 과도하게 회전하게 되면 차체가 전복되는 문제점이 있었다며 이번 특허 발명은 이를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재 개발 중인 전기운반차에 이 특허기술을 접목시켜 친환경적이며 성능 면에서도 개선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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