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히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당분간 대형마트에서 양념게장이나 굴, 숙주나물 등을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마트마다 본격적인 ‘식중독과의 전쟁’에 나서면서 일부 품목에 대해 판매를 중단하거나 판매 시간을 단축했기 때문이다.
‘밥도둑’ 양념게장은 일시 퇴출 대상 1순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홍합이나 꼬막 등의 조개류, 생식용 굴, 생크림, 숙주나물 등이 여름을 맞아 대형마트 매대에서 잠시 물러나게 됐다. 김밥과 초밥, 튀김, 앙금이 들어간 떡은 마트마다 기존 6시간에서 4시간 안팎으로 판매시간이 단축됐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