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천년축제 강릉단오제(중요무형문화재 13호)에서 3일 널뛰기 시범단이 푸른 창공을 향해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9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천년축제 강릉단오제(중요무형문화재 13호)에서 3일 널뛰기 시범단이 푸른 창공을 향해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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