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8일 낮과 밤, 두 차례에 걸쳐 남한 상공을 침투하는 가상 적기를 전투기와 방공무기로 요격하는 합동 방공훈련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이날 오전 11시~오후 12시30분, 오후 8시~9시30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상공에서 실시된다. 훈련은 가상 적기인 KF-16, F-4/5 전투기와 UH-1 헬기를 우리 공군 F-15K, KF-16 전투기와 AH-1S 코브라 등 공격헬기, 지상의 방공무기 등으로 요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