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서울 종로구 와룡동에서 ‘창덕궁 달빛기행’이 열렸다. 창덕궁 내 부용지에서 청사초롱을 든 사람들이 달빛 속에서 한가로운 초여름 밤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kimhg@heraldcorp.com
14일 밤 서울 종로구 와룡동에서 ‘창덕궁 달빛기행’이 열렸다. 창덕궁 내 부용지에서 청사초롱을 든 사람들이 달빛 속에서 한가로운 초여름 밤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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