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울 중구 GS25 매장 앞에서 식객의 요리사들이 삼계탕 조리 시연을 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이달 12일부터 유명 만화가 허영만 작가의 히트작 ‘식객’을 새로운 먹을거리 브랜드로 출시하고, 만화에 나왔던 조리 방식대로 반계탕, 육개장, 부대찌개, 갈비탕 등 간편가정식을 포함한 총 11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제공 = GS리테일]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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