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서치펌 중 최초로 HR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는 (주)에이치알맨파워그룹 (대표 김 민호)은 사람과 사업을 가치 있게 하는 기업이다. 80여 명의 전문 헤드헌터로 구성된 이 회사는 10여명 미만의 인원으로 구성된 중소형 서치펌과는 확연히 다른 특화된 경쟁력을 보여준다.

김민호 ㈜에이치알맨파워그룹 대표 / <파워코리아>(주)에이치알맨파워그룹, 20만명 고급인재DB…국내 서치펌 ‘첫손’
김민호 ㈜에이치알맨파워그룹 대표 / <파워코리아>(주)에이치알맨파워그룹, 20만명 고급인재DB…국내 서치펌 ‘첫손’

기존 헤드헌팅 기업과는 차별화된 코웍시스템은 고객사에서 구인의뢰가 왔을 때, 헤드헌터 각자가 갖고 있는 DB를 모두가 공유함으로써 1명이 아닌 80여 명의 힘으로 헤드헌팅 프로세스에 임하는 공정한 인센티브제도로 이 회사의 무한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 따라서 본 기업이 보유한 고급인재 DB는 약 20만명에 이를 정도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신규 시스템, 산업 부문별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대규모의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소규모 조직에서는 모방할 수 없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거듭났다.

즉, 코웍시스템을 통해 혼자가 아닌 ‘우리’로 더 멀리 나아가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최상의 비전을 자랑한다. 이는 철저한 사후관리와 함께 도덕성과 인성을 갖춘 헤드헌터들이 고객사와 후보자간의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국내 서치펌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성실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사용자와 후보자가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인력분야 최고의 성공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