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는 고품격 샴페인 ‘페리에 주에’ 출시 20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과 합작으로 탄생한 ‘페리에 주에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인다. 1998년 빈티지인 ‘페리에 주에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 세계에 100세트 한정 수량만 소개되고, 국내에는 단 3세트만 선보일 예정으로 가격은 1700만원(1500㎖)이고 롯데백화점에서 18일부터 에약 판매될 예정이다.[사진제공 = 페르노리카 코리아]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