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올해 2분기 매출 7287억원, 영업손실 334억원, 당기순손실 349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35.4% 늘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81억원, 56억원 적자 규모가 늘었다.
쌍용차는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 매출 1조3천492억원, 영업손실 753억원, 당기순손실 32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작년 대비 43%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272억원 적자가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336억원 수지가 개선됐다.
이유일 쌍용차 사장은 “회사가 정상궤도에 들어선 단계는 아니지만 올해 성장세는 회사에 활기를 되찾아줬으며 이를 통해 턴어라운드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