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5일 서울 무교동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여름방학동안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및 자원봉사 발대식을 가졌다. 현대건설가족 사회봉사단 100여명은 결식아동 총 52명에게 도시락 배달과 멘토링을 해주고 개별적으로 문화체험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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