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남규리는 직접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차려 입고 파티를 즐기는 순간을 표현했다. 우아한 하얀색 깃털이 달린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기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남규리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남규리는 직접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차려 입고 파티를 즐기는 순간을 표현했다. 우아한 하얀색 깃털이 달린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기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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