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지식인(iN)’에 올라오는 지적재산권, 상표권, 특허 등의 질문에 대해 대한변리사회 소속 변리사 100여 명이 답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외국에 거주하는 누리꾼을 위한 법률 상담도 올해 안으로 캐나다, 브라질 등의 국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현재 세계한인변호사회와 함께 미국, 영국, 중국, 일본, 호주, 러시아, 독일, 인도네시아 등 8개 국가의 외국변호사들이 직접 법률 관련 질문에 답변하는 전문가 답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는 “전문가 답변으로 자칫 인터넷상에서의 왜곡된 정보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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