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와 싸이월드 등의 회원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용의자가 악성코드 유포지로 이용한 곳으로 추정되는 이스트소프트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이스트소프트 본사와 서버가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KT IDC 센터에 수사관 14명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이스트소프트의 서버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스트소프트가 피의자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무료 백신으로 유명한 알약과 알집 등 알툴즈를 제공하는 업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