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케트전지를 생산하는 세방그룹(회장 이의순)이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탁했다. 세방그룹은 이날 성금과는 별도로 그룹 내 사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 저소득 수해가정 및 소외계층에 1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방그룹 비서실장 박광희 상무(왼쪽)이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