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지난 11일 경기 광주에 축산물 가공과 포장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이마트 미트센터’를 열었다. 이마트 미트센터는 기존 광주물류센터에 독일, 미국 등에서 도입한 10여종의 자동화설비 등을 도입한 축산물 가공센터다. 이마트는 농가와 직접 계약을 맺은 위탁영농 체재와 유통 단계를 3단계로 줄인 미트센터의 효율성이 맞물리면 축산물 가격을 단계적으로 10~15% 가량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제공 = 이마트]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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