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간 경기도 양평에서 미래에셋 임직원 및 장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미래에셋 장학생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2009년부터 매년 장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국제비영리기구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진행해온 ‘미래에셋 장학생 희망의 집짓기’는 미래에셋 임직원과 장학생이 봉사활동을 통해 땀방울의 소중함을 깨닫고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최재원 기자/ jwchoi@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