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오는 19일 밤 11시 50분부터 프랑스 유제품 기업 다논의 요구르트 ‘액티비아’를 방송하고, 아침마다 각 가정에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각 가정이 요구르트 배달 서비스 신청을 홈쇼핑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날 방송되는 제품은 ‘액티비아’ 3개월 분에 1개월 분이 추가로 제공돼 총 4개월 분 120병이며 가격은 9만원이다. ‘액티비아’를 구매한 모든 고객은 서울우유 대리점을 통해 아침마다 각 가정에 배달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CJ오쇼핑은 홈쇼핑 최초로 시도되는 요구르트 배달 서비스가 마트에서 직접 구매해야 하는 주부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줄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도현정 기자@booung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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