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스트레스 가장 큰 원인
가사노동보다 더 부담
명절을 앞둔 주부들은 추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도 돈 걱정이고, 가장 큰 명절 스트레스 원인도 돈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FNF가 자사 주부마케터를 포함한 20대부터 40대까지의 주부 6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5%가 “ ‘추석’ 하면 돈 지출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말했다. 가사노동(29%)이나 교통체증(13%)을 떠올린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주부들의 불청객 명절 스트레스 역시 응답자의 36%가 금전 지출을 꼽았다. 가사노동 때문에 명절 스트레스가 극심하다는 응답은 25%교통체증을 원인으로 꼽는 답변이 20% 등으로 나타났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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