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일대 50만㎡ 규모의 부지에 4000억원을 투자해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단지를 조성한다.
이마트는 22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황은성 안성시장, 이재영 경기도시공사 사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 물류단지 개발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014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마트 안성 물류단지는 상품 직배송 센터가 총 5만200㎡ 규모로 조성된다.
이마트 측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안성 물류단지가 완성되면 안성지역에 일자리 1000여개와 연간 200억원 이상의 소득이 창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