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5일 OCI머티리얼즈(036490)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전분기 보다 2.9% 감소한 274억원으로, 당초 예상치(322억원)에서 14.9% 하향 조정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도 1188억원에서 1090억원으로 8% 낮췄다. 이에 따른 목표주가도 당초 16만7000원에서 14.9% 내린 14만2000원을 제시했다. 24일 종가(8만5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7.1%다.
신한금융투자는 그러나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용 삼불화질소(NF3), 모노실란(SiH4) 수요 확대, 원재료 수직계열화와 2차전지 소재인 전해질 사업 진출 검토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매수 유지’를 제시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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