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이 독특한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추석인사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는 신문수 화백의 그림 카드를 통해 추석인사를 했다.
이트레이드증권 측은 “주 고객층인 30~40대 고객들에게 신문수 화백의 삽화를 통해 추석 인사를 전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향수를 상기시키고 이트레이드증권이 항상 고객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자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신 화백의 삽화를 이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 화백의 그림에는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문구가 써 있다.
이트레이드증권 측은 “앞으로 명절 메시지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고객과 함께한다는 의미 전달을 위해 감성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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