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원장 최용철)은 15~16일 이틀간 고려대에서 후지모토 유키오(藤本幸夫ㆍ사진) 일본 레이타쿠대학 교수를 초청, 일본 현존 한국고서에 대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강연에서 후지모토 교수는 일본 내 여러 기관에 소장돼 있는 한국고서에 관해서 강연한다. 후지모토 교수는 한국학 연구에 몰두해 40여년간 일본에 전해진 한국 고서(한국본)를 조사해왔다. 후지모토 교수는 최근 발간한 책 ‘일본 현존 조선본 연구’에서 일본에 전해진 고서에 대해 28종의 조사항목을 설정해 상세히 기술했다.
jycaf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