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양어장서 생산
20마리당 4990원에…
롯데슈퍼가 21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육지에서 키운 새우’를 20마리당(0.3㎏ 상당) 4990원에 판매한다.
‘육지에서 키운 새우’는 롯데슈퍼가 지난 4월 전남 신안군 암태도 인근에 도입한 전용 양어장에서 생산된 새우로, 양어장에서 생물 상태로 직송돼 판매된다.
롯데슈퍼 관계자는 “전용양어장으로 중간 유통과정을 줄이고, 국립수산과학원의 기술 지원으로 생산효율을 높인 덕분에 시세에 비해 25%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새우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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