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이 중국 최대 규모의 무역박람회인 광저우 수출입박람회(2011 Canton Fair)에 5년 연속 참가,세련된 디자인과 친환경 기술력으로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네오플램은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1500만 달러 이상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네오플램이 행사장 부스에서 신제품인 프리미엄 세라믹 냄비 ‘일라’를 비롯해 쿡웨어 및 항균도마, 세라믹 코팅 컬러칼 등의 하우스웨어를 메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진= 네오플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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